일상

  • 돈도 벌고, 적적함도 달래고… 5060 몰리는 '시니어 민박'
  • 은퇴를 앞둔 베이비붐 세대 사이에서 퇴직 후 일거리로 공유 민박의 인기가 뜨겁다.공유 민박 정보를 주고받는 커뮤니티에선 '퇴직 후 치킨집 차릴 바에 민박집 하는 게 낫다'는 얘기가 자주 나온다. 숙박공유 업체 에어비앤비코리아 관계자는 "올해 1월 기준 에어비앤비에 등록된 국내 숙소는 약 3만7100개로,전체 호스트(...
  • 액티브 시니어 시대가 온다!
  •     글 : 김경록 / 미래에셋은퇴연구소장고령자는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. 하지만 65세 이상 인구의 비중이 이미 14%를 넘어 오는 2025년이면 20%를 넘어서게 될 텐데 한 그룹으로 묶어버리는 것은 문제가 있다. 60대와 80대를 같이 볼 수는 없기 때문이다. 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연...
  • 시니어 마음을 뒤흔드는 선진국의 혁신 요양원
  • 국내 요양원과 요양병원은 선진국의 사례를 보며 지금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해야 한다. [중앙포토] 최근 소방안전문제, 노인학대, 위생문제 등으로 국내 요양원과 요양병원은 아직도 부정적인 이미지가 크다.어르신도 노인요양기관에 가는 것을 꺼리고, 모시는 자녀도 왠지 모르게 불효이라는 죄책감까지 드는 것...
  • 남자간병인, '케어 커뮤니티'로 돌파구를 찾다
  • 글 : 김찬훈 / 박사, <다시보는 일본, 일본인> 저자 2018-04-09어느 사회나 이제 세대가 바뀌고 환경도 많이 바뀌었다. 남자들도 육아나 간병에서 예외일 수가 없다. 대표적으로 일본 사회의 간병인 3명 중 1명이 남자간병인이다. 1991년 여성간병인은 244.2만에서 2011년 415.4만으로 1.7배 증가한 데 비해, 같은 시...
  • 저출산에 '울상' 제과·유업·빙과업체, 카페 열고 시니어 공략
  • 저연령대가 주 소비층인 유업·제과·빙과 업체들이 저출산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최근 고연령 소비자층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.10일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흰 우유 소비량은 약 137만 톤으로 2000년(145만 톤)과 비교해 5.4% 감소했다. 아기가 먹는 조제분유 소비량은 약 1만4000톤으로 같은 기간(2만7000톤) 대비 49.5%나...
  • 고령사회 겨냥한 ‘실버푸드’가 뜬다
  • 치아 약한 노인들도 씹을 수 있는 갈비, 뼈째 먹는 생선 등식품업계 연화식 개발 경쟁… 목넘김이 좋은 물 나와지난해 1조1000억원 시장… 2020년 16조원대 성장경기 연천군에 사는 이명순(85) 어르신은 몇 해 전부터 갈비 먹는 것을 포기했다. 해를 거듭할수록 음식을 씹는 게 힘들어지면서 질긴 음식을 꺼리게 된 것이다....
  • 2018년 정부 창업지원 총정리
  • 문재인정부의 경제정책으로 사람중심의 소득주도 성장, 혁신성장, 공정경제로 요약될 수 있다. 소득주도 성장이 일자리와 소득을 늘리고 생계비를 낮춰 성장률을 높이려는 것이라면, 혁신성장은 규제혁신, 혁신생태계 구축으로 성장잠재력을 높이고 일자리를 늘리겠다는 취지다. 공정경제는 모든 기업이 공정한 기회와 규칙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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